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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축공작소 비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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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526_237/ebefree_1306377931110_h2Uy6f_jpg/befree%2Bprofile.jpg?type=m2]]></url>
					<title><![CDATA[건축공작소 비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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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듀코빌리지 건축스튜디오
       비후리 BEFREE

서울 종로구 삼청동 35-109
02-736-4242]]></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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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9 May 2012 13:22: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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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도 필요해]]></category>
					<title><![CDATA[삶이라는 음악의 악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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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내가 좋아하는 아베마리아는 카치니의 아베마리아다. 
기교와 장식으로 빚어낸 다른 아베마리아들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단순한 선률에 담긴 깊이가 가슴 저릴 정도다. 
처음 이곡을 듣는 순간은빛 칼날(반드시 은이라야 한다. 그 느낌은)이 내 심장을 관통하는 느낌이었다.
감동이란 말로는 그 느낌을 표현할 수가 없다. 
사람이 살면서 이런 느낌을 언제 받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처음 볼때 정도? 그렇지만 첫 눈에 반하는 사랑이 아닌 이상 사랑한다고 해서 이런 느낌을 갖기는 어려울 거다.
그 정도다. 내게 이 곡은. 국민학교(내가 다니던초등교육과정의 학교는 국민학교였다) 2학년 때, 담임이 내게.......]]></description>
					<pubDate>Fri, 06 Apr 2012 13:10:00 +0900</pubDate>
					<tag><![CDATA[건축,괴테,아베마리아,슈베르트,구노,쇼팽,카치니,음악,카치니의아베마리아,건축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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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알림]]></category>
					<title><![CDATA[사이의 2012 북촌여행 마침내 시작!]]></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555188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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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북촌 봄여행이 16개월의 오랜 준비를 끝내고
4월 7일 첫번째 여행을 시작합니다!
북촌에서 만나요! 사이 2012 북촌여행 초대 바로 가기  
   
]]></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00:23:31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북촌여행,사이,삼청동,가회동,한옥,전통건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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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도 필요해]]></category>
					<title><![CDATA[Less is more, Small is beautiful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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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상담 신청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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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 is more, Small is beautiful  Less is more.
굳이 건축에만 해당되는 말이 아닐 텐데도 이 말은 근대건축의 금과옥조 대접을 받고 있다. 근대건축의 거장 미스 반 데 로에 덕분이다. 로버트 브라우닝의 싯구詩句로 표현한그의 건축은 당대의 건축이 되었다. 그가 활동을 시작한 때는 과거의 모든 고리타분한 기준들이 무너지고 있던 때였다. 그 이전도 이후도 이 사람처럼 강력한 건축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 영원히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그가 활동하던 시대는 영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마지막 시대였기 때문에. 그는 운이 좋았다. 아니면.......]]></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12 11:33:26 +0900</pubDate>
					<tag><![CDATA[Lessismore,건축,건축주,Smallisbeautiful,미스반데로에,에른스트슈마허,초고층빌딩,20세기,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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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도 필요해]]></category>
					<title><![CDATA[북촌 착한여행]]></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49816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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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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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차 제자 중의 막내가 다녀갔다. 학업을 마치고 설계사무소에 들어가서 이제 2년차를 맞는 녀석이다. 졸업설계 망쳤다고 징징 울면서 찾아온 게 2년전인데 벌써 고단한 설계사무실 생활에 익숙해진 느낌이다. 그러고보니 오래된 첫 번째 제자는 벌써 40줄에 들어섰고 마지막 제자는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내 나이도 어느새 마냥 까불면서 선배탓을 하면서 책임 모면을 할 수 없는 나이가 되어버렸다. 그렇다고 아직 건축이 잘 보이지도 않는다. 제자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이제 건축이 좀 읽히냐는 질문을 했다. 돌아온 대답은 아직요, 이다. 하.......]]></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0:33:21 +0900</pubDate>
					<tag><![CDATA[삼청동,북촌착한여행,건축해설,공방,카페,1453년,비잔틴제국,종교개혁,정독도서관,길냥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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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건축비]]></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489493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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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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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문제로 세상이 뒤숭숭하다. 오죽 뒤숭숭했으면 아랫 세상 돌아가는 덴 관심 없던 대통령각하께서도 황송하게도 유감이라고 한 말씀 하셨을까. 그 분이야 유감이건말건 우리 같은 아랫것들이 상관할 바는 아니고, 우리는 할 일이나 똑바로 잘하자. 세상이 뒤숭숭할 때는 일단 자기가 있는 자리에서 자신이 할 일부터 똑바로 하는 게 정답이다. 그게 세상을 바로 잡는 올바른 방법이다. 할 일 하자. 오늘은 돈 얘기다. 건축비 
세상의 모든 건축주(흔히 말하는 집주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은 "공사비는 얼마나 들어요?"입니다. 그래서 오늘은.......]]></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14:45:28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건축주,리모델링,삼청동,설계,시공,신축,업자,건축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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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도 필요해]]></category>
					<title><![CDATA[2011, 2012]]></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4830928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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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상담 신청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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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 [前兆]
무슨 일이 일어나기 전에 나타나 보이는 기미. 또는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미리 예상하도록 하는 일이나 현상. 2011년이 간다. 기쁜 일, 슬픈 일, 화나는 일, 일, 일, 일들이 참 많았다. 언제는 안 그랬나. 1011년도 그랬을 것이고 11년도 그랬을 거다. 기원전 1011년도 그랬을 거다. 기원전 10011년도 그랬을 거고. 그런 거다. 산다는 것은. 
두 종류의 죽음으로 2011년이 닫힌다. 독재에 온 몸으로 항거하여 마침내 민주의 시대를 열었던 김근태가 별세했다. 그의 희생 덕분에 새로운 세상에 살.......]]></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11 17:06:51 +0900</pubDate>
					<tag><![CDATA[2011,2012,김근태,중학생자살,새로운세상,삼청동,공방클러스터,문화클러스터,피스로드,제주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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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건강한 집 만들기 3]]></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47836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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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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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집 만들기 3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하는 날. 옷장을 열고 무슨 옷을 입을까 궁리한다. 멋을 낸 스카이블루언더셔츠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미색 재킷을 걸치고 검정바지를 입고 흰 양말을 신고 검정색 구두를 신는다. 모두 명품으로 뽑았다. 주머니에는 그녀에게 줄 반지도 챙긴다.
준비 끝! 
응? 
준비 끝!
정말? 
거울 앞에 서 보라. 스카이블루와 빨간색과 미색과 검정색, 흰색이 어울려 보일까? 최고급으로 감싸면 뭐하나. 색은 제각각이고 안에 받쳐 입은 색과 겉에 두른 색은 영 어색하다. 개콘 무대 위에 서 있는 꼴이다. 다시 챙겨 입.......]]></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11 18:20:11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리모델링,삼청동,인테리어,단독주택,아파트,정신,컨셉,설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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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건강한 집 만들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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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담 신청 바로 가기건축 컨설팅/프로젝트 상담 신청건강한 집 만들기 2건강한 집 만들기라니까 아, 이 인간이 그동안 정신성이니 독재니 이상한 소리를 주절거리더니 이제야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는 구나, 어디보자, 어떤 집이 이쁘고 싸고 좋은 마감재는 어떻게 어디서 구하고 이 공사 다음에는 어떤 공사를 해야 하고 이때 주의할 점은 뭐고 이런 이야기겠지?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미안하다. 그런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서 누누이, 계속해서, 지겹게 말했었다. 건축은 물질이 아니고 정신이라고. 그러므로 이 이야기도 결국은 정신을 어떻게 물질로 표현하느냐, 그 방법을 말하는 거다. 이런 젠장, 언제까지 정신정신 할거야. 정말 정신없.......]]></description>
					<pubDate>Mon, 19 Dec 2011 13:53:21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리모델링,설계,시공,아파트,인테리어,건축잡지,컨셉,건축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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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건강한 집 만들기 1]]></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47020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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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담 신청 바로 가기건축 컨설팅/프로젝트 상담 신청건강한 집 만들기 1건강한 집? 어떤 집이 건강한 집이지? 일주일에 최소 3일은 운동하는 집인가? 그게 아니면 튼튼한 골조? 깔끔한 내부구성? 저렴한 예산?사람이 건강하다는 말은 튼튼하고 병 치례 없는 몸만 뜻하는 것이 아닐 게다. 건강하다는 말의 근저에는 정신이 건강하다는 의미가 늘 깔려 있다. 건강한 사회라는 말이 상식이 통하는 투명한 사회를 뜻하듯이. 그렇다면, 건강한 내 집이란 말은 그 집이 가지는 정신성이 우선 건강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건 무슨 말인가. 집의 정신성이 건강하다니. 집에 정신이 있어? 집이 사람이야? 맞다. 집은 사람이다. 집은 그저 벽돌을 쌓고 콘크.......]]></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5:03:37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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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요술이 필요한 집]]></category>
					<title><![CDATA[요술이 필요한 집 옆집 project]]></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46470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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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상담 신청 바로 가기건축 컨설팅/프로젝트 상담 신청상담 신청 바로 가기요술이 필요한 집 옆집 project이번 project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요술이 필요한 집 옆집이니까 간단하게요술이 필요한 집 옆집이라고 결정했다.요술이 필요한 집은 무기한 보류되었다.집주인이 고민이 많았다. 돈 들여 새로 지을수도 없는 코딱지 땅의 낡은 집, 돈 더 들여 리모델링하면 뭐해, 바보짓이지. 이런 고민.집을 돈으로만 보는 이상한 시각이 일반시각이니 뭐, 나무랄 수만도 없다.그렇지만 잘 기억들 하시라.집을 돈으로만 보지 마시라.집을 내 가족이 사랑하고 싸우고 울고 웃고 자라고 고민하고 기뻐하는 시간으로 보시라.사실, 집은 존재.......]]></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3:20:13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리모델링,삼청동,수와래,공방,임대,문화,작가,프리마켓]]></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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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보인원]]></category>
					<title><![CDATA[설계완료!]]></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448049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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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보인원 설계가 완성되었습니다.이제 공사용 실시설계가 남았네요.여러분들이 십시일반, 의미있는 건축을 하기 위해 행사를 23일에 연다네요.행사이름은 고맙습니다 잘 클께요 예요.저도 그 행사에 설계한 건축가 자격으로 참석합니다^^사람을 누르지 않고차별, 구별도 없는 공간아이들을 아늑하게 감싸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17 Nov 2011 18:03:17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도네이션,설계,장애우보육원,장애우,전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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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도 필요해]]></category>
					<title><![CDATA[컴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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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듀코빌리지가 하도 하는 일이 많아서 잠시 여기 관리를 소홀히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이제 다시 신나게 블로깅하겠슴닷!!!]]></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16:08:02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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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보인원]]></category>
					<title><![CDATA[3번째 스케취]]></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9455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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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운데 마당에서 아이들이 흙장난을 하고 뛰어다녀도 안전한 곳. 아이들이 당당하게 세상을 살 힘을 키우는 곳. 그 중심은 마당이다. 형태가 아무리 변해도 이것만은 변하지 않는다.]]></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11 12:10:40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도네이션,설계,장애우보육원,전통,복지,교육,COOLPIX_S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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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보인원]]></category>
					<title><![CDATA[스케취]]></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90219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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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건축은 땅의 조건, 사람의 조건, 법규, 재료, 예산, 시간 등 온갖 조건들을 풀어내야 하는 정교한 방정식이고 퍼즐놀이입니다.  위: 초기스케취   옆 : 초기투상도스케취  아래 : 매스 스터디 모델
 
 ]]></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3:15:04 +0900</pubDate>
					<tag><![CDATA[건축,장애우,5프로의희망,설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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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보인원]]></category>
					<title><![CDATA[땅]]></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90204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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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신이 미약한 아이들이 놀고 공부하고 자라는 집.우리는 그런 아이들을 장애가 있다고 말합니다.그럼 우리는? 우리에겐 그런 장애가 없을까요? 그래서 흔히 말하는 정상인이란 말은 폭력이랍니다.정상과 비정상이 아니고 장애와 비장애.구분을 하더라도 그 언어에서 폭력성을 빼면 세상은 조금 더 부드러워지고 평화로워집니다.이 땅에 그 아이들을 위한 집을 그리기 시작합니다.동고서저, 남북으로 긴 땅, 중간에 매듭처럼 너른 면이 조금 있는, 아주아주 불리한 땅.땅이 못 생기면 집은 예쁘게 만들어집니다.장애를 극복하면 아름다워지듯,단점을 극복하면 건강해지듯,온갖 불리한 여건을 극복하면 건강하고 똘똘한 집이 생깁니다.못 생긴 땅.......]]></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12:59:49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구분과차별,장애우,보육원,사이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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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학교 건축]]></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8265452</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8265452</guid>
					<description><![CDATA[  어느 대안학교 기숙사를 설계하고 지었다. 건축 목표는 아주 단순했다. 사감이 아무리 애써도 절대로 통제할 수 없는 기숙사 만들기. 사감 바보 만들기. 목표가 '사감 바보 만들기'라니. 좀 어리둥절할 것이다. 그러면 아이들을 어떻게 '관리'해?
자, 이 대목에서 생각을 좀 해보자. 애들 잡아먹는 제도권 학교도 아니고 인성과 인격을 기르고 세상에 유익하고 스스로도 당당한 아이를 키우려는 대안학교, 여기서 하는 짓은 대부분 제도권 학교에서는 미친 짓 취급받는 그런 학교의 기숙사다. 기숙사가 뭔가. 애들이 먹고 자고 쉬고 싸우고 가끔 가슴 떨리는 연애도 하고 웃고 우는 집이다. 애들이 가장 발랄하게 널브러지는 곳이다. 지나.......]]></description>
					<pubDate>Mon, 05 Sep 2011 01:32:29 +0900</pubDate>
					<tag><![CDATA[교육,건축,학교건축,국회의사당,정신,물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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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전통에 대하여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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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부. 한옥 이제 집 이야기로 들어가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집들은 어떤 양식일까요? 우리네 양식? 아닐걸요? 그렇습니다. 서구가 만든 서구의 건축양식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을 서구의 건축양식이라 하고, 그에 대한 우리의 양식은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겠죠? 우리가 백년이란 시간의 단층지대에 살고 있는 관계로, 우리 것을 말하기 위해선 늘 서구의 그것과 비교를 해야만 하게 되었습니다. 서구는 우리에게 환경으로 늘 존재하고 우리의 것은 기억 속에 존재하니까요. 세세하게 모든 종목을 비교해볼 수는 없고, 몇 가지만 비교해보겠습니다. 방어와 연대집은 외부로부터 자신(가족)을 지키는 역할을 가장 우선해야 합니다. 외.......]]></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14:49:31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한옥,리모델링,단독주택,채나눔,마당,건축사,연대,방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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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전통에 대하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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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부. 전통, 개량, 추적, 유추 전통은 '어떤 집단이나 공동체에서, 지난 시대에 이미 이루어져 계통을 이루며 전하여 내려오는 사상, 관습, 행동 따위의 양식'이라고 뜻풀이 합니다. '이미 이루어진' 양식을 '전'하고 '이어받는' 것이 전통이랍니다. 전통음악 = 국악 전통복식 = 한복 전통건축 = 한옥 이런 식이죠. 그러면, 이것들을 소위 '현대식'으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국악 = 개량국악(이렇게 안 쓰죠? 흔히 퓨전국악이라고 한답니다) 한복 = 개량한복 한옥 = 개량한옥 이쯤이 되나요? 이러면 또 뜻풀이가 나오죠? 개량 : 나쁜 것을 보완하여 더 좋게 고침 그러면 개량, 혹은 퓨전국악은 전통국악의 나쁜 것을 보완하여 더 좋게 고치는.......]]></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23:47:15 +0900</pubDate>
					<tag><![CDATA[전통,한옥,디자인,한복,개량한복,퓨전음악,국악,5프로의희망,건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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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요술이 필요한 집]]></category>
					<title><![CDATA[리모델링 계획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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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실측하고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요술을 부렸습니다.
오호! 이거 재밌는 공간이 나오겠는데요?
워낙 낡은 집에 진입로라고는 골목길 뿐이라 자재운반까지 생각하면서 구조보강 공법 잡고 스케취를 쓱싹 했습니다.
사무실 앞 골목길이 대단한 명소가 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까지 하고 있다는^^
&#65279;]]></description>
					<pubDate>Thu, 21 Jul 2011 00:50:57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낡은집,단독주택,리모델링,삼청동,인테리어,설계,시공,골목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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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요술이 필요한 집]]></category>
					<title><![CDATA[건축에서 가장 소중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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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전쟁 때 빈손으로 피난 와서 삼청동에 터를 잡은 분이 돌아가신 할아버지랍니다.
부모님이 이 집에서 시부모님과 함께 신접살림을 차렸고, 귀여운 손녀가 태어나 할아버지 손잡고 삼청공원으로 아장아장 산책 다닐 때까지 이 집에서 살았답니다.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나, 할아버지는 돌아가시고 귀여운 손녀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다행히도 다른 사람에게 집을 넘기지 않아 이 집은 태어날 때 그대로입니다. 
오랜 시간 사람이 살지 않아 폐허처럼 변했지만 그래도 최소한 60년을 이 집은 그 자리에 버티고 서 있습니다. 
한옥도 아니고, 건축미학적 가치는 없을지 모르나 그보다 더 소중한 시간을 이집은 갖고 있습니.......]]></description>
					<pubDate>Sat, 16 Jul 2011 22:38:47 +0900</pubDate>
					<tag><![CDATA[리모델링,생가,낡은집,인테리어,대수선,추억,삼청동,요술,areyouhappy,대지최소면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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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알림]]></category>
					<title><![CDATA[책이 나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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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년의 기다림 끝에 마침내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은 '지구쟁탈전'
한줄로 쫘악 꿰주는 길잡이용 역사책이 없어 답답해하다가 아예 역사를 새로 정리하기로 했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서양사 정리구요, 다음엔 동양사, 그 다음엔 한국사로 역사 3종세트를 출간할 예정이예요.
인터넷 서점엔 깔렸고, 책방에는 다음주에 깔릴 예정이랍니다.
갓나온 따끈따끈한 책 보면서 아빠미소 짓고 있다는..^^]]></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11 20:42:01 +0900</pubDate>
					<tag><![CDATA[지구쟁탈전,조후,서양사,역시정리서,역사,문학·책,COOLPIX_S1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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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도 필요해]]></category>
					<title><![CDATA[방 이야기]]></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3563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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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한민국에는 방이 참 많다. 노래방, 피씨방, 게임방, 찜질방, 가요방. 이런 방만 있는 게 아니다. 술도 방에서 마신다. 룸싸롱. 심지어 얄궂은 방도 있다. 키x방, 대x방. 뭐든지 방에서 한다. 식당도 신 벗고 올라가서 양반다리하고 밥 먹는 걸 더 좋아한다. 한국인에게 방은 도대체 뭘까? 
우리말 방은 서양말로 하면 room이다. 그런데 이건 한자말로 번역하는 게 더 맞다. bed room은 잠방이 아니고 침실, dinning room은 밥방이나 식사방이 아니고 식당, living room은 쉼방이 아니고 거실이 적당하다. 그러고 보니 서양이나 중국은 방 종류가 참 많다. 우리는 그저 방인데. 
우리는 방에서 잘 뭉갠다. 이불 펴면 침실이 되고 둘러앉으.......]]></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14:22:46 +0900</pubDate>
					<tag><![CDATA[아파트,단독주택,빌라,연립주택,오피스텔,방,방문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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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다도 필요해]]></category>
					<title><![CDATA[우주의 기원을 푸는 게 더 쉬울 듯-.-]]></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32659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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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로젝트라고 하기도 멋적은 일들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코딱지만한 카페인데, 창업주들이 돈 없는청년 실업자 2사람예요. 이력서합 백장 쓰고나서 포기-.- 3평짜리 오프로드샵 카페로 희망을 일구려는데 문제는 돈이 없다는 거.학자금 융자갚을 돈 안 내고, 부모님께 삥뜯고, 두달동안 알바해서 모은 돈이 전부.이걸로 에스프레소 기계까지 &#65279;죄 들여놓아야 하니 남은 돈으로 카페를 어떻게 꾸미죠? 하나 더 있어요. 
가난한 시민단체의 사무실 꾸미기. 이거 뭐 답도 없죠. 30평짜리 사무실을 시민단체(환경단체입니다)의 성격에 맞게 사무공간을 만드려는데, 예산이 무려!!! 200만원-.- 이거,우주의기원을 푸는 게 더 쉬울듯.......]]></description>
					<pubDate>Thu, 07 Jul 2011 14:25:00 +0900</pubDate>
					<tag><![CDATA[카페,시민단체,인테리어,리모델링,청년실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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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학교를 교육에 돌려주기 위한 제언 - 친환경, 친생태 학교건축-]]></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2870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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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모든 건축이 그러하지만, 학교건축은 특히 물리적 건축환경조성과 함께 심리적 건축환경조성이 절실하다. 
그러나 학교건축에 대한 특별한 개념은 고사하고 일반 건축에서 심리적 건축환경을 말한다는 것조차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건축 인식 상황에서는 어불성설이다. 현실에서 건축은 단순히 물질로 만든, 교환가치로만 따지는 ‘부동산’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건축을 단순히 ‘물질로 구축하는 건물’이라고 보는 부동산적 시각이 교정되지 않고서는 건축에서 정신성을 논한다는 것은 거의 사치에 가깝다.
그러므로 학교건축을 말하기 전에 우선 건축 일반의 잘못된 시각을 교정해야만 하고, 그 교정된 시각의 틀 안에서 학교건축.......]]></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11 02:20:18 +0900</pubDate>
					<tag><![CDATA[학교건축,생태건축,교도소,예산절감,공기단축,참여,교육,건축,설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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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집장사 이야기3]]></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27434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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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 
집장사의 현재형 -3기 집장사- 
원래 기수란 선후배를 가르는 기준이 되는 말이다. 가장 견고한 기수로는 해병대같은 군대가 있고, 그 밖에도 대학은 물론 유치원까지 기수를 따진다. 그렇다면 지금까지 1, 2, 3기로 나눈 집장사도 그들 나름대로의 유대감이 형성되어 있을까? 그건 당연히 아니다. 기수별로 나눈 집장사는 시간의 변이에 따른 자연스런 변별법이 아니고 노리는 시장의 차이에 의해 나눈 임의적인 숫자일 뿐이다. 그렇게 나눌 정도로 그들에게는 확연한 구분이 있다.  
요약을 하면 이렇다.
1기 집장사들은 생업이 아닌 거의 부업형태였다. 그러므로 그들에게서 투철한 직업정신이나 전문성은 기대한다는 게.......]]></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11 14:55:10 +0900</pubDate>
					<tag><![CDATA[건축,단독주택,아파트,대수선,리모델링,시공,인테리어,집장사,건축주,시공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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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집장사이야기2]]></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25101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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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파트, 아파트 -2기 집장사에 대하여-  
한 때 빈 땅에 말뚝 박고 무슨무슨 아파트 단지라는 간판만 내 걸면 사람들이 벌떼처럼 몰려들어 아파트를 사겠다고 난리 치던 시절이 있었다. 분양당일 모델하우스 앞은 밤새 기다리는 사람들로 장사진이 된 사이를 떴다방들이 헤집고 다니면서 분위기를 띄운다. 돌아서면 프리미엄이 작게는 천만원, 많게는 억 단위로 붙어 올라간다. 
아파트 짓는 사람들은 돈 버는 일이 그야말로 땅 짚고 헤엄치기다. 돈으로 따진다면, 집값이 도대체 얼마인가. 평균적으로는 일반 시민들이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재산, 재산목록 1호 아닌가. 콩나물 한 봉지 사면서도 이리 재보고 저리 재보고 굵네 가느네 따.......]]></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11 15:09:28 +0900</pubDate>
					<tag><![CDATA[건축,단독주택,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시스템,신축,아파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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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집장사 이야기1]]></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2282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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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업자, 혹은 집장사에 대하여 1 -1기 집장사의 출현- 
늘 하는 말이지만, 건축은 자본에 기대지 않고서는 존재가 성립되지 않는다. 자본은 건축의 성립에 절대적인 선결조건이다. 다시 말해서 돈 없이 집을 지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집은 돈 덩어리인 셈인데, 이재에 밝은 사람들이 집을 돈으로 환산해버리는 것은 당연하고도 당연한 수순이다. 그래서 우리의 시간 속에서, 이 땅에서 집은 서슴없이 돈으로 계산되는 부동산일 뿐이다. 그렇다면 집으로 돈 벌 수 있는 길은 아주 확실하다. 싸게 뚝딱 지어서 비싸게 팔아먹으면 된다. 이런 논리라면 집장사의 출현은 필연이다. 1970년대, 너나 없이 잘 살아보세의 구호에 휘몰려 돈이 되.......]]></description>
					<pubDate>Fri, 24 Jun 2011 10:52:44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단독주택,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아파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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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알림]]></category>
					<title><![CDATA[노력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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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듀코빌리지 소셜네트워킹 완성을 위해 땀 흘리는 중입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0 Jun 2011 16:21:0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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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집과 돈]]></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1022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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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집은 돈으로 만든다.  
집은 무엇으로 만드는가.
기술? 자재? 이론? 
아니다. 돈이다.
집은 돈으로 만든다. 이건 아무리 건축의 사회적 기능, 역사적 소임을 침 튀기며 말한다 해도 어쩔 수 없는 공리이다.  
그래, 집은 돈으로 만들지.  
그런데 문제는, 이 말이 ‘집은 돈으로만 만든다’로 의미가 예각을 이룬 후 마침내 ‘집은 돈만 있으면 아무나, 누구든, 어디든지 만들 수 있다’로 바뀌는 데 있다. 이 이상한 논리의 발전은 그 의미 사이에 무시무시한 각도의 에스컬레이션이 존재함으로써 건축이 건축이기 위해 필수적으로 따라붙어야 할 정신성의 망각이 필연이란 점에서 가히 파괴적인 힘을 발휘하게 된다.......]]></description>
					<pubDate>Tue, 07 Jun 2011 10:23:35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단독주택,리모델링,설계,시공,인테리어,신축,아파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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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알림]]></category>
					<title><![CDATA[비후리 블로그 완성]]></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7645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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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듀코빌리지 홈피를 쪼개서 블로그 밀착형으로 만들기 시작한 후
비후리 하나를 완성했습니다.
이제 가이헌, 사이, 피스캠프가 남았네요.
일단 비후리는 완성을 했으므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6:23:04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단독주택,대수선,설계,시공,신축,아파트,인테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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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독재에 대하여]]></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7625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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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정신을 갖고 건축하는 이들은 누구나 말하고 있으면서도 일반인들은 전혀 모르는 말이 있다. 
'건축은 그 시대의 이념, 사상, 체제, 정치의 수준을 넘어갈 수 없다. 곧 건축은 그 시대의 거울이다.' 
무슨 말인가. 건축은 건물 짓는 기술인 거지 무슨 정치까지 연결되는가.  
증거를 대 보자. 삼풍이 무너졌고 성수다리가 무너졌다. 나라가 발칵 뒤집혀졌고 굴비 엮이듯 공무원과 건축가와 시공업자와 건물주가 줄줄이 엮여 들어갔다. 그 이후 건설이나 건축에 간여된 모든 이들이 어깨띠를 두르고 나와 자정결의를 한다, 사죄한다, 난리가 났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끊임없이 이 나라의 곳곳에서 건물이 무너지고 지하철이 무너지고.......]]></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5:58:33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단독주택,아파트,리모델링,독재,시스템,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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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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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은선재]]></category>
					<title><![CDATA[2011 PORTFOLIO 1 - 은선재]]></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759842</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0759842</guid>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5:28:48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단독주택,아파트,인테리어,리모델링,설계,시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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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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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ORTFOLIO]]></category>
					<title><![CDATA[닿음]]></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7532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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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든 재료는 건축의 피부다. 단순한 시멘트 블럭도, 거친 콘크리트 표면도, 말끔하게 정리된 대리석도, 값싼 미송합판도, 값비싼 히노끼도 건축은 마다않고 자신의 피부로 만든다. 사람이 느끼는 모든 것을 집도 느낀다. 재료가 문제가 아니고 마음이 문제란 거다. 어떤 재료를 써도 거친 사람에겐 집도 거칠어지고 고운 사람에겐 집도 고와진다. 집은, 그 집을 만든 사람과 그 집에 사는 사람의 초상화다. 그래서 집은 물질로 만드는 게 아니고 마음으로 만드는 거다.   ]]></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13:51:06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단독주택,대수선,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인테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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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ORTFOLIO]]></category>
					<title><![CDATA[비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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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당은 단순하다. 그저 몇 개의 기둥, 작은 데크, 몇 개의 벽과 장독대로 금만 그으면 된다. 그 마당에 사람들의 발걸음이 쌓이면 집은 시간을 갖는다. 사방이 막힌 도시 안이면 더욱 더 숨 쉴 수 있는 작은 마당을 아끼지 말자. 아무 것도 놓지 않아도 좋다. 비우면 채울 수 있는 것이 인생의 비밀 아닌가. 마당은 텅 빈 공간이 아니고 채울 수 있음에도비우는 곳이다. 비후리에게 숨통이 없는 건축은 건축이 아니다,&#65279;
 ]]></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11 15:14:37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단독주택,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아파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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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모더니즘, 모니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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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왜 하필 집이야?
언젠가 저녁을 함께 먹다가 친구가 엉뚱한 얼굴로 내게 이런 질문을 했던 적이 있다. 단 세 어절로 구성된, 참 고약한 질문이었다. 그 녀석도 건축가다.
한 입 가득 상추로 싼 고기를 와구와구 먹어대다가 느닷없이 던져진 이 질문에 나는 그만 목이 막혀 한참을 캑캑댔다. 캑캑.   
왜. 궁금해서 이 의문사를 쓴 건 아닐 게다. 이 의문사의 배면에는 궁금이 아닌 은근한 비하가 숨어 있다.
하필. 이 말은 정말 고약하다. 할 게 없어서 그걸 하냐는 뜻이니까.
어떤 지방에서는 2인칭 대명사로 집이란 용어를 쓰기도 한다. 집은 분명 거주하는 건축물을 가리키는 명사인데도 사람을 지시하는 인칭대명사로도 쓸 수 있.......]]></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10:55:38 +0900</pubDate>
					<tag><![CDATA[아파트,단독주택,건축,대수선,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인테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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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ORTFOLIO]]></category>
					<title><![CDATA[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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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건축은 살아 있는 놀이동산이다. 내달리고 멈추고 치닫고 서고 올라갔다가 뚝 떨어진다. 사람이 움직이면 건축도 따라 움직인다. 사람이 멈추면 건축도 멈추고 사람이 나가면 그제서야 건축은 숨을 고르고 제자리로 돌아간다. 건축을 살아 움직이게도 하고 얼음땡도 하게 하는 건 결국 사람이다. 그래서 건축은 사람이다.비후리의 건축 목표는 사람을 살아있게 만드는 것, 그래서 건축을 숨쉬게 하는 것이다.  ]]></description>
					<pubDate>Wed, 01 Jun 2011 00:43:31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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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ORTFOLIO]]></category>
					<title><![CDATA[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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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ess is more.
근대건축의 문을 연 미스 반 데 로에가 이 말을 한 이후, 건축가는 물론 모든 디자이너들이 가장 잘 쓰는 말이 Less is more이다.
'적을수록 좋다.'라는 단순한 뜻으로 해석하면미니멀리즘의 정체성 표현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 뜻보다는 논어의 과유불급過猶不及으로 번역하는 편이 더 재미가 있다.
단순하게 요소를 줄일만큼 줄이는 것이 아니라 있어야 할 곳에 딱 그만큼 딱 그것으로 있는 것. 그것이 건축의 색이고비후리 건축의 색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23:00:21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인테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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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PORTFOLIO]]></category>
					<title><![CDATA[빛]]></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4658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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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철저하게 계산하고 완벽하게 만들어서 조금의 틈도 허용하지 않는완성도 100%의 집은 답답하기 그지없다.
건축가에게는 작품이 되었겠지만 집주인에게는 편안하고 안락한 집이 아니라 머리에 이고 사는 상전이 되어버린다.
빛, 시간, 사람. 이것이 건축을 완성하는 세가지 요소다.
이 세가지 요소가 건축을 완성할 수 있게 짐짓비워주는 것, 예전에 우리가 지금은 한옥이라 불리우는 우리네 집을 만들 때 지켰던 원칙.
비후리역시, 이 원칙을 갖고 있다. 비우고 덜 완성하라. 나머지는 빛과 시간, 사람이 채워줄 것이다.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16:24:05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미술·디자인,설계,시공,신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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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얼마예요?]]></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4491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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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건축은 자본에 복무한다.
이 말은 자본에 기대지 않고는 건축이 성립될 수 없다는 말과 같다. 더 쉽게 말하자. 돈 없이 집 못 짓는다. 건축이 사람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크고 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축이 입바른 소리를 낼 수 없는 근본적인 한계가 여기에 있다. 건축은 자본으로부터 전혀 자유스럽지 않다. 자본에 밉보여서는 아무 것도 못하고 굶어죽을 수 밖에 없다. 건축은 자본에 목을 맨다.
자, 이렇게 건축을 정의내리면 건축은 자본주의의앞잡이가 된다. 무지 아프고 슬프다. 그래서인가, 건축주들의 이 한마디에 건축가들은 맥 못추고 어버버댄다.
얼마예요?  우리들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가장 중요한.......]]></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11:33:38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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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PORTFOLIO]]></category>
					<title><![CDATA[깊이]]></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3847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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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깊이 深 Depth
건축이 얇으면 사람이 경박해진다.얇은 건축과 경박한 사람이 모인 세상은 뻔하지 않겠는가.경박한 세상에서 할수 있는거라곤 깊이 없고 천박한 행동뿐이다. 그래서 세상이 이 모양인 거다.거창하고 화려하지 않아도, 아무리 작은 집이라도 얼마든지 깊이를 만들 수 있다. 돈이 더 드는 일도 아니다. 조금만겹쳐 놓아도, 약간만 틈을 벌려도, 각도만 조금 틀어도, 조금만 더 쪼개도건축은풍성해진다. 풍성한 건축 속에서 우리의 삶도, 세상도 풍성해지고 넉넉해진다. 물질의 넉넉함은 언제나 정신의 넉넉함 아래에 있다. 건축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게 이런 거다. 건축에 깊이 주기. 비후리 건축의.......]]></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13:05:58 +0900</pubDate>
					<tag><![CDATA[건축,5프로의희망,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문학·책,설계,시공,신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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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건축아카데미]]></category>
					<title><![CDATA[건축의 탄생]]></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3132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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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검증되지 않는, 그러나 그랬어야 하는 역사 - 인류 최초의 건축물 
기술도, 문명도 없이 생존이 최고의 가치였던 시대가 있었다(사실, 인류는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이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 시대를 간단하게 원시, 혹은 선사시대라 말한다. 
인간은 사방의 적들에 둘러 쌓여 있었다. 날카로운 이빨도 없지, 한방에 적을 쓰러뜨릴 발톱도 없지, 추위를 막아줄 두툼한 지방층과 털도 없지, 도대체 이 인간이란 동물은 뭐 때문에 사는 건지 아무도 알 수가 없었다. 인간 스스로도 몰랐다. 그거 생각할 틈도 없이 인간은 살아남기에 바빴다. 
그러다가....... 내가 왜 살지?
고단한 삶에 지친 인간은 아마 스스로에게 이.......]]></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12:09:38 +0900</pubDate>
					<tag><![CDATA[건축,역사,탈식민,5프로의희망,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문학·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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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방문객 커뮤니케이션 센터]]></category>
					<title><![CDATA[비후리와 건축주, 그 외 모든 이들과의 소통]]></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1954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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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는 정보를 공개하는데는 효과가 있지만
쌍방의 소통은 곤란한 부분이 많죠.
SNS환경이 일반화되고 있는 요즘엔 홈페이지로는 꽤 답답한 상황이 많습니다.
그래서 에듀코빌리지는 홈페이지를 분해해서 SNS환경에 접근시키기 위해 각 기구별로 블로그를 만들어홈페이지 기능을 옮겼어요.
그런데 블로그는 소통엔 더 제약이 많아서블로그를 보완하는소통 방식으로 카페를 따로 개설했습니다.  굳이 상담 의뢰서를 보내고싶지는 않지만 가볍게 질문할 거리가 있거나
비후리와 수다를 떨고싶거나
건축이끝난 후 자랑을 하고싶거나
뭐든 좋습니다.
타인의 비방, 악플, 신상털기, 루머 퍼뜨.......]]></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9:52:47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신축,시공,설계,리모델링,도네이션,대수선,기부,건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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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컨설팅/프로젝트 상담]]></category>
					<title><![CDATA[상담을 청하는 방법 - 에듀코빌리지 건축기구 비후리의 건축컨설팅 프로젝트]]></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193890</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0193890</guid>
					<description><![CDATA[ 집을 지으려는데, 
카페를 하려는데,
커피샵을 하려는데, 
낡은 우리집, 팔리지도 않고 팔고 싶지도 않고, 이쁜 집으로 고쳤으면 좋겠는데
어디다가 공사를 맡기지?  안 됩니다. 공사부터 맡겨서는 안됩니다. 설계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시나리오도 없이 영화 찍으면 그 영화 망하죠?
계획도 없이 여행 떠나면 집 떠나는 즉시 고생문 훤히 열리죠?
설계도 안하고 공사부터 맡기면 망합니다. 
설계는 그저 도면 그리는 게 아닙니다.
건축주가 원하는 공간을 아름답고합리적으로 구성하고 계획하면서 전체 예산 규모, 공법, 공사기일까지 확정하여
공사비 추가, 재시공, 공사업체와의 분쟁, 부실과 하자 시비 등
건축현장에서 흔히.......]]></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9:26:42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인테리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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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5프로의 희망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5%의 희망 프로젝트 - 에듀코빌리지 건축기구 비후리의 기부 프로젝트]]></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181594</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0181594</guid>
					<description><![CDATA[인간이 지상에 자신의 의지로 중력이라는 자연 법칙을 거슬러 인공구조물을 세우는 것을 건축이라고 한다. 건축은 중력에 저항하며 높이를 세웠고 스팬(기둥간의 간격)을 넓혔으며 인공대지를 공중으로 띄워 올렸다. 건축이 저항을 성공하면 긍정이든 부정이든 상관없이 새로운 이념과 질서가 세워졌다. 거대한 석조신전을 통해 그리스의 정신, 철학이 인간의 시야에 나타났고 로마의 조적구조는 로마제국을 이끄는 시스템의 상징화였다. 더 높이, 더 얇게, 더 투명하게란 구호를 걸고 중력과 재료와 기술의 한계를 극한으로 끌어올린 고딕건축은 마침내 서양의 중세를 허물어뜨리는 선봉에 섰다. 철과 유리, 콘크리트 건축은 근대의 문을 열었고.......]]></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6:44:15 +0900</pubDate>
					<tag><![CDATA[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인테리어,5프로의희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5프로의 희망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5%의 희망 프로젝트 진행 방식]]></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181547</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0181547</guid>
					<description><![CDATA[수혜자 선정
건축주의 건축물이 있는 지역의 10대 이하 청소년가장의 집이나 10대 이하의 청소년과 조부모가 함께 생활하는 자가 주택으로 한정한다. 자신, 혹은 주변의 신청, 추천으로 대상자를 선정하며 건축디자이너(회사)가 직접 방문하여 자격을 확인한다. 대상자의 순번은 확정 순서로 한다. 순서는 어기지 않는다.
* 대상자를 10대 청소년 중심으로 고정한 것은 아이의 성장과 그로 인한 장래의 파급효과까지 고려한 것임
* 자가 주택으로 한정한 것은 임대 주택을 개보수하는 것이 영속적이지 않기 때문. 
기부방식
하나의 프로젝트 총 예산으로 기부대상의 금액을 채울 수 없으므로 한 기부대상 주택에 다수의 기부자가 참여하.......]]></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6:43:3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신축,시공,설계,리모델링,도네이션,대수선,기부,건축,5프로의희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비후리?]]></category>
					<title><![CDATA[비후리가 돌아왔습니다]]></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181316</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0181316</guid>
					<description><![CDATA[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 건축 분야에서 낡은 주택 리모델링이라는 새 영역을 개척한 비후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1990년부터 비후리가 활동한 10년 동안 
철거도, 신축도 불가능하여 손을 놓을 수밖에 없었던 평균 수명 30년의 낡은 주택 50여 채가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많은 업체들도 비후리처럼 주택 리모델링을 연구하고 실행하면서 도시에서의 새로운 재건축, 재개발의 가능성을 넓혔었고 
아파트 리모델링의 법제화까지 이루어져 철거와 재건축이라는 낭비성 방법을 넘어선 새로운 희망이 생기는 듯 했습니다.
이후 비후리는 도시에서의 활동을 접고 건축과 사회, 역사, 생태, 환경의 접점을 찾는 길을 걸었.......]]></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6:40:51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비후리?]]></category>
					<title><![CDATA[비후리의 건축철학]]></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181234</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0181234</guid>
					<description><![CDATA[ 
1. 전통, 개량, 추적, 유추 
전통은 '어떤 집단이나 공동체에서, 지난 시대에 이미 이루어져 계통을 이루며 전하여 내려오는 사상, 관습, 행동 따위의 양식'이라고 뜻풀이 합니다.
'이미 이루어진' 양식을 '전'하고 '이어받는' 것이 전통이랍니다. 
전통음악 = 국악
전통복식 = 한복
전통건축 = 한옥 
이런 식이죠. 
그러면, 이것들을 소위 '현대식'으로 바꾸면 어떻게 될까요? 
국악 = 개량국악(이렇게 안 쓰죠? 흔히 퓨전국악이라고 합니다)
한복 = 개량한복
한옥 = 개량한옥 
이쯤이 되나요?
이러면 또 뜻풀이가 나오죠? 
개량 : 나쁜 것을 보완하여 더 좋게 고침 
그러면 개량, 혹은 퓨전국악은 전.......]]></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6:39:52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인테리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5프로의 희망 프로젝트]]></category>
					<title><![CDATA['5%의 희망' 프로젝트에 참여하려는 수혜자, 건축주, 협력업체, 동종업체들의 참여 방법]]></title>
					<link>http://ebefree.blog.me/40130168051</link>
					<guid>http://ebefree.blog.me/40130168051</guid>
					<description><![CDATA[ 
‘5%의 희망’ 프로젝트 수혜자가 되려는 신청자들께 
본인이 신청해도 좋고 주변 분이 대신 추천해주셔도 좋습니다. 
모든 비용은 기부금액으로 조성되니 별도로 부담해야 할 금액은 없습니다.
신청 자격은 낡은 집을 소유한 가정 중 10대 이하 청소년이 가장인 가정과 부모님 없이 10대 이하 청소년과 조부모가 함께 생활하는 가정입니다. 집의 소유자는 가족 중 한 분이라야 합니다. 
신청접수를 받은 후 비후리가 직접 방문하여 현황을 확인한 후 수혜자를 결정합니다. 
수혜자 순서는 신청 순으로 합니다. 신청자는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서 신청서를 작성한 후 비후리 이메일인 ebefree@naver.com으로 파일 첨부하여 보내주세요.......]]></description>
					<pubDate>Thu, 26 May 2011 13:19:47 +0900</pubDate>
					<tag><![CDATA[5프로의희망,건축,기부,대수선,도네이션,리모델링,설계,시공,신축,인테리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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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